검색

남양주 가구 제작공장 불… ‘난로 부주의’ 추정

가 -가 +

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FPN 최인영 기자] = 4일 오전 11시 16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가구 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기계,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9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작업 중 지붕을 올려다보니 연통 부근 천장에서 불이 보였다”며 “오전 8시경에 난로를 피웠다”고 설명했다.

 

남양주소방서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화목난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