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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스테코, 인천 신 공장 준공

건물 3개 동에 최신식 자동화 설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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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자
기사입력 2018-09-05

▲ (주)마스테코 준공식에서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FPN 최고 기자] = 스프링클러와 가스계소화설비 등 소방용품 전문 제조 기업인 (주)마스테코(대표이사 오주환)가 지난달 31일 인천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나병균 기술이사를 비롯해 한국화재감식학회 김광선 회장, 협력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신 공장은 기존 부지에 있던 공장 A동을 포함해 신축 공장 B동과 사무동 C동을 증축하면서 6,611㎡ 규모로 지어졌다.


특히 신축 공장에는 안정화된 소방용품 생산을 위해 최신식 자동화 설비가 들어서는 등 고품질의 소방용품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오주환 대표는 이날 준공식에서 “마스테코를 사랑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최고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춰 도전과 열정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하는 전환점의 계기로 삼아 소방전문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창업한 마스테코는 소방용품을 생산해 온 소방 토탈 소방전문 제조 기업이다. FM-200(HFC-227ea)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의 국내 최초 UL 인증을 비롯해 스프링클러, 소방밸브, 후렉시블호스, 체크밸브, 압력용기에 걸쳐 UL, FM, DOT 등의 국제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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