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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잭블랙, 엉뚱 고백 눈길 "어렸을 때 술 먹고 등교해 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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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1-30

▲ 술 먹고 등교 (사진: MBC '무한도전')     © 온라인뉴스팀


'무한도전' 잭블랙이 화제인 가운데 그이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잭블랙은 과거 한 외신 매체를 통해 '무대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잭블랙은 "어린 시절 교실에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다. 이런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자 술을 마시고 등교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루는 점심을 같이 먹던 선생님이 '네가 연극 연습을 하는 걸 봤다. 정말 잘하더라. 누구도 너의 연기를 뭐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줬다. 그 이후로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 코미디언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잭블랙은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멤버들과의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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