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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미니복합타운 공동사업자에 우람ㆍ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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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기사입력 2015-12-09

[FPN 선근아 기자] = 충북 제천 미니복합타운 조성 공사 입찰에서 우람종합건설과 세진건설이 공동사업자로 선정됐다.

 

9일 충북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 두 업체는 각각 51%와 49%의 지분율로 입찰에 참여, 낙찰금액 92억3천만 원으로 공동사업자에 선정됐다.

 

제천 미니복합타운은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신월동 일대 27만6천339㎡에 2,153가구, 6,500여 명을 수용하는 아파트 단지와 학교, 상가, 공공기관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16일 착공을 시작으로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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