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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소방서 김기란 여성의소대장, 주택가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압
정재우 기자   |   2025.11.17 [17:40]

 

 

[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김기란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지난 13일 주택가 화재 상황에서 소화기로 진화해 피해 확산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김 대장은 이날 오후 5시 27분께 구의동의 한 주택가 모퉁이에 쌓여 있던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난 사실을 인지했다.

 

그는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침작하게 진화했다. 불길이 인근 건물로 확산될 수 있었으나 김 대장의 빠른 판단과 행동으로 인명ㆍ재산피해 없이 불길이 잡혔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전열기구 사용 시 과열, 가스기구 취급 부주의, 불씨 방치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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