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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화재학습] 서천특화시장이 ‘화마’에 삼켜진 이유
최영, 박준호 기자   |   2024.03.03 [13:41]

충남 서천 특화시장에서 큰불이나 점포 227곳을 태우고 약 9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설 명절을 약 2주 앞둔 수많은 시장상인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그런데 왜 서천시장 수산물동은 일순간의 화재로 전체가 타버릴 수밖에 없었던 걸까. 

 

'FPN/소방방재신문'은 이 의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서천시장의 화재의 확산 요인을 추적해왔다. 그 결과 일반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문제를 여럿 확인할 수 있었다.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소방시설과 건축물의 구조적 화재 취약성, 그리고 소방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거센 불길이 생겼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플라스틱 천장재인 일명 SMC(Sheet Molding Compound)였다. 

 

도대체 이 SMC는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무슨 이유로 서천특화시장 수산물동 천장에 덕지덕지 붙게 된 걸까. 그리고 SMC 천장재가 얼마나 위험하길래 이런 처참한 결과를 불러온 걸까.

 

서천군의 무지와 무관심 속에서 화약고가 돼 버린 서천특화시장 화재의 문제점을 집중 분석했다. 

 

 

최영, 박준호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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