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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전 소방청장 등 2명 인재 영입…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 것”
조종묵 전 소방청장, 김성용 방재문화진흥원장
최누리 기자   |   2024.02.27 [13:33]

▲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국회에서 인재영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종묵 전 소방청장, 김성용 방재문화진흥원장, 김종민 공동대표, 이낙연 공동대표.

 

[FPN 최누리 기자] = 새로운미래는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종묵 전 소방청장과 김성용 방재문화진흥원장을 12ㆍ13번째 인재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1차 청년(4인) ▲2차 대중문화ㆍ농업정책 분야 전문가(2인) ▲3차 언론ㆍ종교ㆍ미래농업 분야(3인) ▲4차 보건복지 분야(1인) ▲5차 시니어 분야(1인)에 이은 6차 소방ㆍ재난방재 분야 영입인재에 해당한다. 

 

조 전 청장은 지난 1990년 간부후보생 6기로 소방에 입문해 국민안전처 특수재난 지원담당관, 중앙119구조본부장,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소방조정관과 소방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청장 재임 시절 각종 재난 현장에서 탁월한 지휘력을 발휘했고 평창 동계올림픽 안전 개최와 대응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김 원장은 4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재난ㆍ안전 분야 전문가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인도네시아 쓰나미 사태 등 국내외 주요 재난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알려졌다. 

 

조 전 청장은 “21세기는 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태풍이나 홍수, 지진, 산불 등 대형 복합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해 생명ㆍ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 현장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난 관리 정책ㆍ제도개선을 추진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이태원 참사와 중부권 폭우 당시 안전의 공든탑이 무너진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새로운미래가 대한민국을 다시 안전한 나라로 재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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