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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현장응급처치 세미나 ‘현장 리부트’, 오는 8일 개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 세미나로 열려
김태윤 기자   |   2023.12.06 [17:38]

  © 서울소방학교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구급대원의 현장응급처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소방학교가 주최하고 소방교육훈련센터가 주관, 현장응급처치연구회가 후원하는 ‘2023 현장응급처치 세미나’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현장 리부트(Re:Boo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서울시재난안전상황실 소속 이주호(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야(구급상황관리센터)) ▲강원 양양소방서 소속 안지원(CPR피드백 장치의 사용 실태와 개선점) ▲서울 동작소방서 소속 김희태(지피지기 백전백승(미래를 위한 모두의 오답노트)) ▲경기 일산소방서 소속 이정혁(재난 현장에서 중증도 분류 구급대원이 중심에 서다) 소방관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김성은 서울소방학교 구급전문의와 조인수 한일병원 의사, 오영민 의정부성모병원 의사는 주제별 좌장을 맡았다.

 

고민자 학교장은 “6회차를 맞은 현장응급처치 세미나가 지속 발전 가능성을 확보한 정기적 구급 세미나로 발전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세미나가 현장응급처치에 대한 각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원들이 다양한 현장을 극복할 수 있는 근거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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