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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의 사투 그렸다…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

산불 속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여섯 명의 소방대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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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1-02-22

[FPN 유은영 기자] = 걷잡을 수 없는 화재 속에서 망설임 없이 불길로 뛰어든 소방관의 사투를 담은 영화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가 오는 3월 개봉한다.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는 사상 최악의 산불이 번진 화재 현장 속에서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거대한 불길과 맞서는 여섯 명의 소방대원의 이야기를 그린 화염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5.5억달러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는 CG가 아닌 실제 화재를 세트장에서 구현해 생동감과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벤허’와 ‘캣츠’ 등을 제작한 제작진이 참여한 이 영화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소방대원들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제공한다.


또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을 담아낸 깊이 있는 스토리는 코로나19로 고난의 시기를 겪어온 관객들에게 위기를 극복하는 자들이 선사할 따뜻한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상 최악의 화재 속 반드시 구하겠단 목표 하나로 한 팀이 된 소방대원 여섯 명의 리얼한 사투를 담은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는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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