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단소방서, 재난 취약계층 ‘불 나면 대피 먼저’ 소방안전교육

가 -가 +

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27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오는 28일까지 논현유치원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재난 취약계층 대상 불 나면 대피 먼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재난 취약계층(어린이ㆍ청소년)의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대상처 자체 교육을 유도하기 위해 소방안전교육을 관계자에게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불 나면 대피 먼저 교육자료 배포(소방안전교육 온라인 교육자료, 홍보 포스터 등) ▲소방안전교육(화재, 지진 시 초기 대응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교육, 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겨울철 소방안전대책(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교육, 차량용ㆍ주방용 소화기 비치, 경량칸막이 활용 대피 방법) 홍보 등이다.


김준태 서장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을 정확히 숙지해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며”며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춘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제공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