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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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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19일 오후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다중밀집장소인 용산역 광장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소방대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소방서는 어깨띠와 플래카드, 전단지 등을 활용해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1차량 1소화기 갖기 운동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등을 전개했다.

 

지태규 예방과장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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