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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음식점 주방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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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FPN 정현희 기자] = 13일 오전 2시 32분께 울산 북구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관계자는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주방 일부와 주방용품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4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은 관계자가 카운터에서 계산하던 중 주방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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