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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화재 시 대피 최우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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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9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늦어 인명피해가 나오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불 나면 대피 먼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불 나면 대피 먼저’는 화재 시 대피가 최우선이 돼야 한다는 안전의식 전환을 목표로 추진된 정책이다. 최초 화재 발견자는 주변 사람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안전한 공간으로 대피한 후 119신고와 초기 소화에 나서야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 활동ㆍ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불 나면 대피 먼저(신속 대피의 중요성)를 언론매체와 전광판 등으로 중점 홍보하고 있다.

 

김흥곤 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가 가장 좋지만 당황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이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피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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