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마포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이용해 큰 피해 막아

가 -가 +

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4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2일 염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을 이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염리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대문 위 전선에서 단락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민은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

 

김흥곤 서장은 “시민의 빠른 대처가 큰 피해를 막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미리 대비한다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