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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제조공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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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4-28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최근 연이은 공장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창동에 위치한 신흥섬유를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안전컨설팅 통한 관계자 중심 자율 방화체계 구축 ▲취약시간대 자체 화재 예방 순찰 및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비상구 폐쇄ㆍ소방시설 전원차단 행위 중점 단속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사용 방법 안내 ▲부주의 화재 주의 등 관계자 안전교육 등이다.

 

 

김용근 서장은 “공장 화재 시 막대한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소방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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