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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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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4-28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봄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고 석가탄신일 당일 사찰 방문객이 많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관, 의용소방대 등의 인력과 소방차량을 전면 배치해 만일의 상황을 대비할 방침이다.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대민 접촉을 최소화하며 특별경계근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전통사찰 화재 취약요인 사전제거 및 도상훈련 ▲목조문화재 대응 매뉴얼 검토 ▲주요 사찰 주변 주ㆍ야간 기동순찰 등이다.

 

이진황 서장은 “철저한 대비로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대형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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