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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찬의 1분 묵상문학 16] 민들레야, 민들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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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찬 시인
기사입력 2020-04-24

민들레야, 민들레야

 

이별의 아픔 쟁여
켜켜이 쌓인 미련
밤 세워 앓은 아픔
노오란 민들레 꽃
감미론
사월 훈풍이
피워 올린 큰 환희.

 

 

한정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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