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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관내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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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2-14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4일 오후 관내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를 위해 후암시장 일대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소방훈련은 소방서와 상인회ㆍ자율 소방대 합동으로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한 초기 대응ㆍ소방통로 확보 등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자율 소방대 상인 밀착형 예방활동 강화 ▲출동로ㆍ차량부서 선정 및 시장 내부 진입로 확보ㆍ숙지 ▲건축 구조상 취약점 및 제약요인 확인ㆍ대책 강구 ▲소방 활동상 필요한 설비 사용 가능 여부 확인ㆍ활용 ▲유사시 긴급 연락체계ㆍ유관기관 협조 체제 확보 등이다.

 

장경호 진압팀장은 “통로가 좁고 점포가 밀집된 전통시장은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며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대원과 시장 자율소방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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