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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의소대, 재난 취약대상 119기동순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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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1-31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전통시장 등 재난 취약대상의 화재 예방과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용소방대 119기동순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119기동순찰대는 ▲지난해 9월 22일 제일평화시장 대형 화재 발생 ▲재난 취약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관리 대책 필요 ▲의용소방대 운영 활성화 및 소방활동 지원기능 역할 임무 강화 등으로 추진됐다.

 

의용소방대 119기동순찰대는 5개조 20명으로 구성됐다.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실질적인 화재 예방과 대응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8개소와 쪽방지역 3개소 등을 매일 순찰하게 된다.

 

윤정용 홍보담당은 “모든 의용소방대원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생각으로 순찰 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겨울철 화재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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