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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설 명절 연휴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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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1-22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화재 취약대상 예방 감시체계 구축 ▲119구조ㆍ구급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ㆍ소방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오는 23일 용산역에서 대시민 화재 예방 캠페인과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형철 서장은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화재 예방과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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