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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모 광주남부소방서장, 화재 취약대상 현장 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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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1-14

▲ 정선모 서장이 빛고을전남대병원을 현장 지도 방문했다.

 

광주남부소방서(서장 정선모)는 지난 13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대형 화재 취약대상인 덕남동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 찾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은 건축물의 규모가 크고 다수 인원이 출입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ㆍ재산피해의 우려가 높아 많은 주의가 필요한 대상이다. 이에 정선모 서장은 선제적 예방활동 차원에서 지도 방문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처방안(피난 대응요령)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긴급연락망 구축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ㆍ관리 등이다.

 

정선모 서장은 “대형병원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선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해 피난ㆍ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며 “병원 관계자의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소방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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