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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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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1-07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 오전 중랑구 관내 ‘유린어린이집’ 원생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불 나면 대피 먼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화재 시 어린이가 신속하게 피난ㆍ대처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퍼즐 놀이를 활용해 진행됐다.

 

 

소방서는 지도교사에게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응급상황에서의 응급처치 방법과 이론 교육을 병행해 교육했다.

 

주요 내용은 ▲‘불 나면 대피 먼저’ 화재 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 방법 ▲119 신고 요령 ▲지진 등 각종 재난 시 피난 요령 등이다.

 

 

황성식 안전교육담당은 “어린이집과 가정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 훈련과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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