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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손두호 소방장, 2019년 119구조구급대상 ‘장려상’

각종 재난 현장서 국민 생명 보호 위해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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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호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1-07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2일 시무식에서 ‘경남 2019년 119구조구급대상’에서 장려상을 받은 삼정119안전센터 손두호 지방소방장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19구조구급대상은 도내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 보호에 헌신하고 있는 119구급대원을 선발ㆍ포상하고자 마련됐다.

 

손두호 구급대원은 심정지로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해 구급대원과 일반 시민에게 주어지는 하트세이버 인증서 보유자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08년 11월 17일 임용된 이후 2019년도에만 1천건 이상의 출동 횟수를 갖고 있으며 다수의 인명구조ㆍ재산 보호에 앞장섰다.

 

또 본서에 제직하면서 응급출동의 골든타임을 중시하고 열정을 다해 현장활동에 참여하며 하트세이버 2회를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 외에도 ▲관내 초ㆍ중ㆍ고생, 직장인,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교육 ▲구급품질관리 ▲후임구급대원 교육ㆍ지도 등 수많은 업무에도 싫은 내색 없이 묵묵히 해야 할 일을 수행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박승제 서장은 “2019년 소방서 구급 출동 횟수가 1만4086건이라는 사실을 감안해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더욱더 분발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민호 객원기자 ic99126@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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