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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용산소방서장, 용산역 텐트촌 위험요소 사전 예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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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11-2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0일 용산구 용산역 뒤 노숙인 텐트촌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텐트촌을 방문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방서는 겨울철 텐트 내에서 무분별한 온열기기 사용 등 특수한 요인에 대해 직접 점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안내 ▲취약시설 비상구 등 불시 확인 ▲현장지휘관 중심 현장 소방시설 유지ㆍ관리법 지도 등 안전컨설팅 ▲위험요소 사전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및 점검 등이다.

 

김형철 서장은 “겨울철 취약대상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 예방 활동에 한 치의 실수도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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