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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창신대 몽골유학생 대상 소방안전체험

대형 화재 취약 대상 소방시설 실습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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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10-18

▲ 창신대학교 소방방재학과 몽골유학생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마산소방서(서장 조흥제)는 18일 창신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 몽골유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ㆍ대형 화재 취약대상 소방시설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ㆍ실습은 몽골 유학생에게 한국의 소방을 홍보하고 생활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사례 통한 대피 우선 피난 방법 교육 ▲소화기ㆍ소화전 사용 및 초기 진화 방법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마네킹 활용한 실습 ▲소방정대 방문 및 인명구조정 탑승 ▲선박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 교육 ▲관내 대형 화재 취약 대상 소방방재실 방문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현장실습 등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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