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동소방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가 -가 +

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9-16

 

성동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추석을 앞두고 내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왕십리 민자역사에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ㆍ확산을 통한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터미널 역사 다중이용시설에서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은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설치가 의무화됐다.

 

 

전단지를 받으며 설명을 들은 한 시민은 “소화기가 이렇게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몰랐다”며 “이번 명절은 참치 선물세트가 아니라 소화기를 고향 집 부모님께 선물해야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