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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전술훈련평가 막바지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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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6-17

▲ 구조분야 고소작업 평가 중인 대원들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2019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방위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평가는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등 소방활동에 필요한 팀별, 개인별 전술, 기술능력을 평가함으로써 신속하고 전문적인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4개분야(화재ㆍ구조ㆍ구급)로 나뉘며 평가 항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로프 매듭법 ▲소방차 운용 ▲1인 고소작업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이다.

 

강신철 재난관리과장은 “훈련과 평가를 지속해서 추진해 출동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현상에서 신속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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