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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연료생산공장 화재… 3억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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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01

 

[FPN 최인영 기자] = 29일 오전 2시 33분께 전북 익산 여산면의 한 연료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150여 명을 동원해 5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설비, 고형원료 300t 등 원자재가 타 소방서 추산 3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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